김유성

이 저작물은 cc by-nc-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위기상황에서도 올라갈 수 있는 배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NC에 신인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. 김유성 Kim Yoosun…